전체 글2 근황 #26.03.10 다시 블로그를 공개된 곳에 쓰려고 한다. 글쓰는 것이 그렇게 유쾌하지 않아져서 잠시 노션으로 대피했었는데 이제 다시 티스토리에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.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할 곳이 없다..ㅎㅎ 2026. 3. 10. MZ세대의 이직과 퇴사 (첫 개발자 동료의 퇴사) 지난 금요일, 첫 직장 동료의 퇴사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.많은 동료들이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고, 나 역시도 의심이 확신이 되다 보니 약간의 서운함이 생겼었다. 시그널은 있었다.아무런 문제 없이 직장 다니던 사람이, 내게 이직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기도 했고갑작스러운 인수인계라던지, 고민이 있다고 얘기하는 점, 잦아진 1 on 1 등등 "이 사람 퇴사하겠구나"라고 추측하다가 "건강 보험 자격 상실"이라는 키워드로 인해서 퇴사를 확신했는데,그날 점심에 바로 이직 소식을 공유해 주었다. 그런 이벤트를 겪고, 이직과 퇴사에 대해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해보려고 한다.사람들은 왜 엄청나게 불안하고 흔들리는 이런 사회 속에서도 이직과 퇴사를 할까?최근 경제 지표를 보면, 대공황이 오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상.. 2025. 8. 3. 이전 1 다음